상대 사탕을 내 사탕 사이에 끼워 뒤집어요
마츠리의 리버시는 두 사람이 하는 무료 온라인 리버시예요. 휴대폰이나 컴퓨터 브라우저, Telegram의 @MatsuriGamesBot에서 설치 없이 바로 할 수 있고, 웹에서는 가입도 필요 없어요. 초대 링크로 친구를 부르거나, 마츠리의 주인 모카와 바로 겨뤄 보세요.
오델로라고도 불리는 리버시예요. 8×8 판 가운데에 사탕 네 개가 엇갈려 놓인 채 시작해요. 새 사탕은 상대 사탕 한 줄을 내 사탕과의 사이에 끼울 수 있는 칸에만 놓을 수 있고, 끼인 사탕은 가로, 세로, 대각선 모든 방향에서 한꺼번에 내 색으로 뒤집혀요. 둘 곳이 없으면 차례가 자동으로 넘어가고, 둘 다 둘 곳이 없으면 판 위 사탕이 많은 쪽이 이겨요. 같으면 무승부. 초대 링크로 친구와 하거나 모카와 겨뤄 보세요.
오델로라고도 불리는 리버시는 8×8 판에서 해요. 가운데 네 칸에 두 사람 사탕이 두 개씩 엇갈려 놓인 채 시작해요. 새 사탕은 상대 사탕 한 줄을 내 사탕과의 사이에 끼울 수 있는 칸에만 놓을 수 있고, 둘 수 있는 칸에는 작은 점이 보여요.
끼인 사탕은 가로, 세로, 대각선 모든 방향에서 한꺼번에 내 색으로 뒤집혀요. 둘 곳이 없으면 차례가 자동으로 넘어가요. 둘 다 둘 곳이 없으면 게임이 끝나고 판 위 사탕이 많은 쪽이 이겨요. 같으면 무승부예요. 플레이어 옆에 지금 사탕 수가 보여요.
차례마다 둘 수 있는 칸에 작은 점이 표시되니, 뒤집기 규칙을 처음 배우는 사람도 바로 따라 할 수 있어요. 판은 서버가 갖고 있어서 친구와 할 때 두 화면이 늘 같아요.
모카와 하기를 누르면 바로 시작해요. 모카는 몇 수 앞을 보고 모서리와 둘 수 있는 칸 수를 중요하게 여겨요. 가볍게 두면 지기 쉽지만, 차분하게 두면 이길 수 있어요. 친구와 하기를 누르면 초대 링크가 나오고, 친구가 앉으면 시작해요. 친구 차례는 하루까지 기다려 줘요. 끝나면 재대결, 그만두고 싶으면 기권할 수 있어요.
한 판은 많아야 60수라 15분 안팎이면 끝나요. 재대결을 하면 먼저 두는 사람이 바뀌어요.
판은 서버가 갖고 있고 모든 수를 서버가 확인해요. 초대는 링크 하나라 Telegram 채팅이나 그룹에 올리면 먼저 연 친구가 앉아요. 정해진 수 이상 둔 판이 끝나면 사탕을 받아요. 친구와는 이기면 15개, 비기면 8개, 져도 5개, 모카를 이기면 6개이고, 하루 10판까지 하루 사탕 한도 안에서 받아요. 모카는 모서리를 잡을 때, 한 번에 여섯 개 넘게 뒤집힐 때, 상대에게 모서리를 내주는 수에 한마디씩 반응해요.
리버시는 1880년대 영국에서 처음 나왔어요. 1970년대 일본의 하세가와 고로가 가운데 네 개를 엇갈려 놓는 시작으로 정리해 오델로라는 이름으로 내놓았고, 그 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보드게임이 되었어요.
오델로라는 이름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「오셀로」에서 따왔고, 검은 돌과 흰 돌이 뒤집히는 모습을 극의 흑백 대비에 빗댔다고 해요. 마츠리에서는 돌 대신 두 가지 색 사탕을 뒤집어요.